나에게 말을 거는 동네 1회차를 다녀와서

강동구에서 나고 자란 세탁소집 아들 이성혁 작가님이 진행하는 세미나에 다녀왔다. 세미나 제목 "나에게 말을 거는 동네"와 회차별 주제가 매력적이어서, 작가님께서 어떤 말을 할까 궁금함에 참여하였다. 근데 웬걸…듣는 시간이 아니라 내가 글을 쓰는 시간이었던 것…반응을 보니 12명의 참석자 중 글을 쓰는 줄 알고 오신 분은 없는 게 분명했다. 그래도 어쩌겠는가. 사실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생각하는 게 … 더 읽기